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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선릉로145길 5-12 (논현동 101-8,상조빌딩)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논현동에 위치한 드레스 숍

신부의 낭만을 그리는 디자이너 리안마리 장광희 원장

디자이너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감각과 풍부한 감성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 숨길 수 없이 배어나는 따뜻한 정서까지. 그런 점에서 리안마리 장광희 원장은‘타고난 디자이너’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의 한없이 로맨틱하고 순수한 웨딩드레스를 보면 그러하듯이.

꿈과 열정, 그리고 디자이너

웨딩드레스업계에 디자이너로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외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실력을 다져온 디자이너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리안 마리 장광희 원장은 웨딩드레스와 디자인 감각에 조예가 깊은 몇 안되는 디자이너다.

프랑스 파리 감성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 절제미를 추구하는 그녀의 웨딩드레스. 이는‘정통 실력파 디자이너의 드레스’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고 신선하다. 장광희 원장은 어린 시절부터 유독의상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학창 시절 13년 동안 교복을 입어야 했기에 자신을 꾸미지 못한 것이 아쉬웠을 정도. 유년 시절 어머니가 손수 입던 바지를 잘라 당시 유행하는 통 넓은 나팔바지를 만들어주기도 했다는데, 아마도 어머니의 옷에 대한 열정적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 디자이너로서 시작이 아니었나 싶다.

장원장의 20대는 디자이너로서 발돋움하며 견문을 넓힌 소중한 경험들로 채워졌다. 패션디자이너를 향한 꿈과 열정만을 가지고 무작정 프랑스 유학의 길로 정면돌파한 강단있는 그녀는 당시 이브생로랑이 다녔던 프랑스 최고의 오트 쿠튀르 학교에 입학했다.

유학생 시절부터 디자인을 접하는 그녀의 손길은 남달랐다고. 졸업후 귀국해 당시 국내 최고 오트 쿠튀르숍에 입사했고 그렇게 10년의 세월을 디자이너로 일하 던 그녀의 감성적인 면모는 빛을 발했다.

‘감성적 아이디어 우먼’으로 불리며 패션업계에서 천천히 입지를 다졌고, 고급 살롱 문화를 접하며 역대 영부인 포함 상위 1% 고객들을 만났다. 그 안에서 상류층의 매너와 옷에 대한 세련된 시각을 높일 수 있었다고. 이러한 경험은 패션 디자이너에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제2의 전성기를 이끄는 단단한 디딤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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