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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숍가이드] 웨딩숍의 한류 열풍을 이끄는 몽유애
웨딩숍의 한류 열풍을 이끌다 몽유애
 
노블레스하면서도 엘레강스한 스타일로 거대한 중국 시장의 마음을 사로잡은 몽유애. 한·중 웨딩문화 교류에 힘쓰고 있는 몽유애가 숍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트렌드를 앞서가며 한국웨딩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몽유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1. 몽유애는 최근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루는 모던 로맨틱 스타일로 숍을 리뉴얼했다.
2. 예비 신부가 내 집처럼 느낄 수 있도록 내부를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하게 꾸몄다.
 
 
노블레스하면서도 엘레강스한 스타일로 거대한 중국 시장의 마음을 사로잡은 몽유애. 한·중 웨딩문화 교류에 힘쓰고 있는 몽유애가 숍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트렌드를 앞서가며 한국웨딩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몽유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웨딩 숍에도 한류 열풍이 일고 있다. 그리고 그 선두에는 몽유애가 있다. ‘꿈이 있는 사랑’이라는 뜻의 브랜드 네임으로 동양 신부들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만들어내기 위해 19년을 달려왔다. 신부들은 누구나 아름답고 빛나야 한다는 신념으로 웨딩숍을 이어 온 몽유애.
 
최근 중국 시장에 진출해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여기에는 한·중문화 경제 우호협회 이사로 있는 이경자 원장의 힘이 크다.

이경자원장은 한국 웨딩 문화의 발전을 오래도록 함께 해온 1세대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다. 몽유애 웨딩은 중국의 초청으로 다양한 쇼를 중국에 선보이고 있는데, 현재 중국 심천과 상해에 숍이 입점돼 있다.

 
3. 순수함을 상징하는 하얀색을 전체적으로 사용한 몽유애숍의 외관.
4.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몽유애만의 감각이 느껴지는 드레스.
 
 
특히 상해 웨딩에 멀티숍을 크게 오픈하여 바이어들로부터 요청이 일고 있다 하니, 조만간 웨딩한 류의 중심에서지 않을까 조심스레 진단해 본다. 물론 그녀의 중국 진출 성공은 한국 웨딩 문화의 세계화에 큰 포석이 될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중국에서 몽유애의 드레스가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독특한 드레스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 때문. 웨딩 숍에 자체 제작실을 갖추고 있어드레스 제작의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원단 구입부터 드레스 완성까지, 드레스를 만드는 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완성도 면에서는 세심하고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살아 있는 드레스로 신부들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해준다. 이경자 원장은 오랜 시간 웨딩숍을 이어온 노하우로 본 올해 웨딩드레스 트렌드는 ‘절제미’라고 말한다.

비즈나 크리스털 같은 화려한 장식보다는 디테일이 심플하고 디자인 이미니멀한 드레스를 추천한다.
 
탈 부착이 가능한 주얼리나 볼레로로 포인트를 주어 미니멀한 드레스에 변화를 주는 방법도 선호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함과 청순함을 놓치지 않는 드레스를 원한다면 몽유애에 들러 보자.
 
INFO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
위치 서울 강남구 청담동 17-8
문의 02 541 8575~6
 
에디터 박한별(프리랜서)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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